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개념 나이트연극 더가이즈 마지막 연극을 보러 왔어요!

 

마침 딱! 3월 5일(일) 마지막 날이더라구요 ㅠㅠ

마지막이라 더 아쉽기도하고 ㅎㅎ 그랬어요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Culture & Arts theater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  위치

여러가지 연극도 많이 진행되니 확인해보세요!!

신개념 나이트 연극이라고 해서

옛날에 자주 갔던 나이트가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쫓아다니진 않았었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나이트에서

춤추는 멋있는 오빠들 보는 재미로 춤추는 재미로 몇 번 갔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이트를 함께 했던 친구들과 또 이런 연극을 보게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ㅋㅋ

후기들도 너무 좋고,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였어요!

저뿐만 아니라  연극을 즐기시는 분들의 공통으로 좋아하는 부분 일 것 같은데요

뭐니뭐니 해도 연극의 묘미는 관객들과 연극배우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현실감,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즐거움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친구는 위메프를 통해서 구매했어요 위메프에서 구매할 땐

좌석을 선택하진 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현장에서 티켓으로 변경할 때

좌석을 지정해서 주는데 미리 예매한 순서대로 좋은 좌석을 준다고 하네요^^

티켓 수령은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하다고 하네요

친구 셋과 함께 그시절 놀러다니던 시절 즐겼던 그대로

시간이 흘러 지금 그 연극을 보고나니

정말 재미있게 놀다 온 것 같아요 ㅋㅋ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가볍게 풀어 낸 것도 같고

너무 가벼웠던거 아닌가 싶다가도

그렇게 해야지 마무리가 잘 될 수 있었겠다 ㅋㅋ

이해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대구에서 첫 연극 성공한 것 같네요 ㅋㅋ

좀 더 기한이 길게 했다면 ㅋㅋ 또보러왔을 것 같아요 ㅋㅋ

 

다음에 친구보러 또 와야겠습니다 ㅋㅋ

지금까지 더가이즈 대구 후기였습니다^^

더가이즈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에서 재밌게 본 연극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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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남일동 109-2 제일빌딩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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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100일 드림북 - 100일의 마법 후기

같이 일하는 친구에게 새해 선물로 받은 카카오프렌즈 100일 드림북 입니다!!

스티커는 랜덤으로 발송되는 거래요!! 운좋게 어피치로 받았습니다.

카카오프렌즈 100days dream book 

꿈꾸고, 쓰고, 이룬다!

당신의 삶에 반전을 가져다줄 100일의 마법!

드림북 가격은 15,800원 입니다.

제가 카카오프렌즈 용품을 좋아하는걸 어찌 알고 또,

이런 선물을  너무 좋네요 ㅋㅋ

맛있는 것좀 많이 사줘야 겠어요!!

카카오 프렌즈 드림북을 처음으로 펼치자 마자 나오는 부분입니다.

100일 드림 보드예요

쓰고, 그리고 붙이면 이루어진다.!

내가 원하는 것들을 커다랗게 붙여서 볼 수 있게 해놓은 거예요

꿈은 막연히 머릿속으로 그릴 때보다 구체적으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고,

사진이나 이미지 등을 활용해 선명하게 드러낼 때 더 잘 이루어진다고 해요!

그리고 5개 분야에 걸쳐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보며

100일동안 목표로 할 꿈을 확실히 정해졌다면

뒷면의 드림보드에 꿈을 생생하게 구체화해보세요

꿈을 상세하게 적고, 그림을 그리고, 내가 꿈꾸는 다양한 이미지를 붙이면 됩니다.

완성된 드림보드를 벽이나 잘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틈나는 대로 보며 생생하게 떠올리세요.

게으른 마음이 생기거나 힘들다고 느껴질 때 드림보드를 보며

의지를 다져보세요. 드림보드 속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어 있을 거예요!

 100일 드림 보드입니다. 여기다 제 꿈을 이미지화 시켜서 프린트해서

붙여 놓을려구요!! 공부하는사진, 그리고 회의하는 사진, 내꿈을 이뤄서 일하는사진!

5개 분야 중 첫번째 커리어입니다.

꿈에 대한 자세하게 내면의 생각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요.

이렇게 적는게 무슨의미가 있겠어~!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 , 즉 시각화 하면 목표가 이뤄질 확률이 아주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정말 간단한 질문이지만, 저도 대답하기 망설여지는 질문들도 있더라구요

진중하게 생각하시는 가지니 어렸을 때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2번째 분야 돈입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윽.... 정곡을 찌른 느낌

돈에 대한 나의 내면적인 생각도 끄적끄적 적어봅니다.

 

부자가 되는 3가지 방법

1. 많이 번다. 2. 많이 모은다. 3. 많이 불린다.

알지만, 못하는, 알지만, 할 수 없는?

ㅋㅋㅋㅋㅋㅋ

세번째 분야는 건강입니다.

건강은 왠지 자신있어서 술술 써내려 갔어요.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 하지만 ㅋㅋ 운동은.. ㅋㅋ 생각좀 해봐야 할듯해요

그리고 4번째로 사랑.

삶에 있어서 인생의 플러스 요인이 되는 부분이죠.

저는 아직 없어서 패스 하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계

사랑과 관계의 비례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지는 건가요?

혼자 사는 인생이 아니기에 더욱더 빛나는 우리 인생.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한 방향 만의 관계는 존재 할 수 없어요.

쌍방향으로 교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옛말에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친구 다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30대인 지금 그렇게 느낍니다.

물론 초등학교 친구들은 먹자계로 인해 ㅋㅋ 계속 보지만요

1일부터~ 100일 까지 동일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 곳이예요.

모든 것은 동일하지만, 김수영의 드림박스의 내용은 그때그때 다른 내용이 들어있어요!

그때 마다 다른내용 읽는 것도 소소한 재미겠네요!

오늘 첫번째를 시작으로 100일동안 마법의 프로젝트가 시작합니다.

 

열심히 해서 꼭 7월에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카카오프렌즈 100일 드림북 후기 였습니다^^

100일의 마법 이루어져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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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에서 이벤트로 받은 쉽게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 가이드

단순함의 즐거움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책입니다.

21세기북스

 

위메프에서 주에 1번씩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책을 제공합니다.

한번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운좋게 정말 갖고 싶던 책인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

 

단순함의 즐거움

책 제목만 보고 끌렸던 저였습니다.

연예인들이 미니멀라이프 or 맥시멈라이프 라고 얘기하는데

솔직히 그얘기가 뭔지 잘 몰랐습니다.

예를 들면, 장우혁은 미니멀라이프 필요한 물품만 집안에 두는

깨끗한 집입니다.

흔히 나혼자 산다에 나오는 박나래는 맥시멈라이프

필요하지 물건도 다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심플한 집을 보면 어떻게 무엇을 바꾸면 그렇게 될까

궁금증이 들었었습니다. 내방하나 치우지 못하는데, 하

한숨만 나오던 그때였죠.

 

그래 미니멀라이프 한 번 해보자.

그런데 어떻게  미니멀라이프 시작하지?

도대체 뭐부터 치워야하고, 그걸 유지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위메프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았다면, 직접 구매했을 겁니다. ㅋㅋ하하

그래도 운좋게도 정말 제 손에 들어와서 너무 기뻤습니다.

 

쉽게 시작하는 미니멀 리스트 가이드

우선 저자인 프랜신 제이에 대해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단순함의 즐거움> 발췌

Francine Jay

미스 미니멀리스트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프랜신 제이는

간소한 삶에 관한 글을 쓰며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들과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즐거움에 이야기를 나눈다.

수십만 명의 사람들로 하여금 쉽고도 효율적인 스트림라인 기법을 이용해

집을 정돈하고 삶을 단순하게 만들도록 도운 그녀의 조언은 CNN, BBC 등등

해외유명 언론에서 널리 다루어졌다.

삶은 물건사이의 공간이다.

놓을 줄 알면, 더 행복한 삶이 열린다.

줄이면서 살면서도 더 행복해지는 방법

벌이고 줄이는 10가지 규칙

각각의 방을 정리하는 구체적인 기법

가족 전체를 위한 잡동사니 줄이기 비법

매일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하는 비법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자세

이 책은 물론 기법이 담긴 책도 맞지만, 기법에 앞서

미니멀라이프의 시작 마인드 기법을 우선적으로 다룹니다.

내가 왜 목적을두고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목적없이 시작하는 일은 그만둘테니까요.

 

너무 훌륭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자는 자기자신의 행동 일부분을 모든 인간도 그렇게 할것이라는

보편성을 전제에 두고 그걸 막기위해 마인드를 다독이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Part 1 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지금당장 여행을 간다고 한다면 트렁크 하나로 짐을 꾸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여행을 가도 쓰지 않고 그대로 들고오는 경우도

있었단걸 내스스로 너무 잘알기 때문이죠.

 

 Part 1. 까지 읽고나니

내게 왜 미니멀라이프가 필요한지 알것 같았습니다.

지저분한 내방 누구탓이아니라 물건을 들여오는 내탓

버리지 못하는 내 탓이였습니다.

언젠가 쓰이겠지 하면서 그대로 나두었던 제품들이

하나 둘 내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함의 즐거움이란 책을 읽으면서

미니멀라이프가 그리 어렵지 않으며, 당장 큰맘 먹고 시작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내가 알았을 때 그대로 차근차근 적용하면 되는 것들이였습니다.

 

나는 단순함의 즐거움을 읽고 제일 먼저 가방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방을 새로 사고 싶은데, 있는 가방이 너무나도 많아서

매지않고, 마음에 들지 않았던 가방들을 버리거나,

중고로 팔거나, 아니면 기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나는 큰 장족의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1개만 사고 4개는 버리니까.

이로서 내방의 한부분은 정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3개가 남는 부분을 채우지 않으면 됩니다.

 

물론 당분간 가방 살 생각은 없습니다.

이렇듯 남에게 아무렇지 않은 것이 나에겐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조그마한 행동의 시작. 미니멀라이프의 시작.

part.3 에서는 실질적으로 미니멀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유와함께 기법들을 제시합니다. 그렇기에 더 와닿고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있다면 혼자서는 절대 미니멀라이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미니멀라이프를 해야하는 이유와 설명을 곁들어서

얘기하라고 합니다.

미니멀라이프의 시작, 단순함의 즐거움

솔직히 내방은 어지럽고 스트레스 천국이였습니다.

자는곳만 깨끗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을 접한 이유는 내가 조금더 바뀔 수 있을까?

의문, 그리고 확신, 행동

이 3가지를 통해 내삶의 변화를 주기 위해서였습니다.

 

나는 아직 가는 중입니다.

의문에서 확신으로의 변화 중

이제 행동만이 남았습니다.

처음 시작이 어려울 뿐,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 변화는 제 방으로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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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화)  7시 30분

울산 Ck병원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한밤의 세레나데" 울산 뮤지컬을 보러갔어요

아직 성탄절이 남았지만, 벌써 트리를 만들어놓으니 벌써 성탄절느낌이 물씬나네요 ㅎ

12층은 예매발권하는 곳이구요 13층은 CK아트홀 공연장이예요

Ck아트홀에서 연극은 한 번 본적은 있었는데 뮤지컬은 정말 오랜만이라

기대반, 두근반, 엄청 설레였어요

주연은 주은, 송나영, 신진범, 박기택

뮤지컬 공연은 12월 6일~ 12월 31일 까지 쭈욱 진행되고 월요일은 휴관이예요!

문의는 CK아트홀 270-2600 번으로 하시면 됩니다.

뮤지컬 시간은 100분이구요 / 만7세 이상 / 정가는 40000원

아트홀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티켓을 활용하거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이용하시면 저렴하게 티켓팅도 가능합니다

<한밤의 세레나데> 제작진의 경력사항이예요

2006년 초연 이후, 2007년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극본상, 연출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이예요.

백투더 1970! 싱어송라이터의  과거의 엄마와 있었던 일을 다루는데요

정말 재밌고 감동있더라구요. 지금 현실 세대를 반영해서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처음에 내용을 모르고 봐서 그런지 더 재밌더라구요 ㅋㅋ

공연시간 정확하게 참고하세요 !

2016년 12월 6일(화)~ 2016년 12월 31일(토)까지

평일 저녁 7시 30분 / 토 4시*7시30분 2타임/ 일*공휴일 3시

/25(일) 3시*6시 2타임 / 매주 월 휴관

할인율 적용되는 부분이예요 확인하세요!

13층 공연장 입구 입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연극과 뮤지컬이 자주 진행하더라구요

화요일 평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ㅋㅋ

입구도 겨우 찍은 ㅋㅋ

공연 20분전 입장해야하구요 7세이상 관람가고 당일환불은 안됩니다.

시작하기전에 경품권 추첨도 해요!

경품권 추첨해서 여러가지 혜택이 있는 상품권을 주더라구요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를 노려야 겠습니다. ㅋㅋㅋ

 

엄마와의 싸우는 장면이 저는 참 많이 와닿았어요

현실상을 반영한 작품이라 그런지, 엄마의 마음도 이해되고

나도 그렇게 될까 무섭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슬프기도한 재미있는 가족뮤지컬이였던 것 같습니다.

 

엄마와 함께 또 보러오고싶네요 ㅎ

엄마와 아버지와 같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울산-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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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던 책을 위메프 핼로컬쳐를 통해서 갖게 되었어요 ㅋㅋ유후 ㅋㅋ 나는야 행운아! ㅋㅋ
아임 럭키 걸 ㅋㅋ 이렇게 계속 외치고 다녀야
행운이 쫓아온다네요 ㅋㅋㅋㅋ 피그말리온 효과인가
밑져야 본전입니다 ㅋㅋㅋ

2017년 대한민국 트렌드
신) 개인의 탄생 / 리얼리티 / 탈권위에 주목하라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가정학과에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가족변화라던지 사회에 있어
가족의 기능 변화적인 부분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사이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이 책 또한 그런 부분이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내가 피부로 느끼지 못하더라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된 사회 전반적인 내용들
현재, 우리내 환경에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들

2017 대한민국 트렌드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저자는 소비자의 소비욕구를 통해 트렌드를 알 수 있다 말한다.

PART5 가지로 나누어 트렌드를 만드는
소비자의 욕구와 사회가 변하는 과정에 우리가 녹아드는 과정을 설명한다.
꽤 세부적인데요 그바탕은
엠브레인 설문조사기관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저도 ㅎ설문조사 참여자예요 ㅋㅋ
저도 책만들어짐에 어느정도 기여했다는 생각이 드니
이유없이 뿌듯? ㅋㅋㅋㅋ
나만의 착각일지라도 ㅋㅋㅋㅋ좋습니다

타인의 삶에 대한 보고서
이 책은 일반 소비자에게도 유용하겠지만,
앞으로의 창업하려는 분들께 권합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알고 있음에서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인간의 본능, 무의식적으로 만들어지는
우리의 생각에 대해 말합니다

우리가 만든 대한민국을 돌아보며,
2017 대한민국 트렌드를 알게됩니다

대한민국 20~50대들은 성장욕구보다(이미 자신이 다 성장했다고 여기기 때문에) 결핍욕구(무언가 가지고 싶고, 모자라고, 바라는)가 훨씬 강하며,
일상적으로 사회에의해(사람, 일, 등등)자존감에
상처받고 있다.
2017년, 그들은 이제 자존욕구를 충족하는 방식으로
움직일 것이다.
나만을 위한 시간, 나만을 위한 힐링타임
매슬로의 인간발달 욕구의 제일 상위단계인
자아성찰의 단계를 위해.


지금까지 2017 대한민국 트렌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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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휴가때 다녀온 동백이 많아 동백섬으로 불렸던 지심도 다녀온 얘기를 해볼까해요
거제도-통영만 둘러보기 아쉬워서
섬 한곳을 더 가보기 위해서
어디를 선택할까 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첫 섬인 지심도를 가기로 했어요!
여긴 동백섬지심도 터미널 입니다!

지심도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있어요!

지심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자세한 배 출발시간과 요금 및 낚시배 이용 금액과 시간이 있어요 ㅎ참고하세요

우리는 이 배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배를 타는 것 같아요

옛날에 창선남해대교가 생기기전 까진
 할머니댁 배타고 다녔었거든요 ㅋㅋ

거제도에서 지심도 까진 배로 15분~2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전국에서 걷고 싶은 길 17선 선정되었네요
1박2일에서도 나왔었네요 ㅎ

승객 준수사항이있습니다
아무래도 바다다보니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까요

요금은 왕복 대인은 12,000원/소인은 6,000원
승선권을 수입하신 분은 승선명부를 필히 작성하여야 하네요!

거제도- 지심도 정기 운항 시간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잉, 성수기는 정기시간과 수시로 증회 운항한다고 해요 ㅎ

신분증은 개찰구에서 배타기전에 제시해서 확인합니다
승선명부는 승선권을 구입하신 후 작성합니다

승선 명부 작성법이나와있어요
생년월일과 연락처를 필이 적어여 해요
왼쪽은 갈때 오른쪽은 올때 제출합니다
(왕복에 한해서)

우리는 아침 10시 30분 배를 타기로 했어요

안내문도 있어요 안지키면 바로 퇴실 조치...
무섭네요

배에 탔어요 ㅎㅎ바로 바람을 느끼기위해 앞좌석에 앉으려구요!
배타고가면서 지심도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구명조끼 착용법과 갖가지 유의사항이 적힌
문서들이였어요

비상 연락망도 있구요

선장님이 앞서 말씀하시길 지심도는 가이드가 없는 대신에 오디오 가이드 어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신기했어요 ㅋㅋ
거제도여행 필수코스 지심도!

15분~20분 사이 금세 도착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전체의 지도가 나와있더라구요
조금만 올라오면 민박집과 같이 운영하는 음식집이 많이 있어요 ㅋㅋ

어플을 키면 블루투스가 자동으로 잡히면서
마끝에 대한 설명을 읽어줘요
글 설명도 나오더라구요 ㅎ 신기했어요

헬기장인것 같아요 넓은 평지가 이어지더라구요

2시간30분 코스가 있고 1시간 반코스가 있는데요
저희는 이래저래 하다보니 2시간코스가 되더라구요 ㅋㅋ

일본 전등소입니다 ㅋㅋ 일본식으로된 이장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지심도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할 당시 등대로 쓰였던 흔적도 있더라구요

일본의 잔재가 은근히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
좀  마음이 왠지모르게 슬펐어요

너무 더워 카페에 앉아 팥빙수 먹고 가기로 했어요 팥빙수 먹고 여기서 15분만 내려가면 바로 선착장이라고 하더라구요

6천원짜리 빙수치곤 4명이서 후다닥 ㅋ
정말 맛있게 잘먹었어요

섬이라 워낙 물이 유난히 귀하더라구요
유일하게 상수도 설치되어 나오는 집이 일본전등소 여기래요보통 다른집은 해수담수화로 해수를 끌어다가 일반물로 만들어서 쓴다고 해요

선착장 옆에 풀장이 따로 있더라구요 ㅋㅋ 어치들이 많이 있었어요 바닷물인듯 했어요

풀장 옆에 조그마한 바닷물 들어오는 곳이 있는데 물이 참 맑더라구요 ㅋㅋ 여기서 발을 담구면서 배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ㅋㅋ 지심도레 10시30분에와서 12시30분배를 타고 나갔어요 ㅋㅋ

동백꽃이 섬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동백섬이라고 불렸던 지심도

걷는건 등산처럼 많이 힘들진 않았지만
더운 여름이라그런지 조금은 힘들었어요 ㅋㅋ
가족끼리라 더 재밌기도했구요

숲이 많아 어두울때가면 금방 해가질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ㅋㅋ 평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편안하게 잘본 것 같아요

영화배우 조재현도 즐겨 찾는다는 지심도
여름아니여도 가을에도 보는 지심도도
다를 것 같아요

지금까지 지심도 등산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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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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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6일~27일 (화,수) 가족끼리 거제도로 여행다녀왔어요!!

저번에 포스팅했던 거제도학동 횟집&밥집 바로 맞은 편에 있는 박문수 펜션입니다.

위치는 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276-1 번지에 위치해있어요

박문수 펜션 전화번호 055-635-3331

박문수 펜션 옆에 공영주차장이 바로 있어서 되게 편하더라구요

거제도 학동 횟집& 밥집 후기 보러가기

http://monya37.tistory.com/67

거제시 학동 몽돌해수욕장 개장한지 한달이 다되어가지만 ㅋㅋ

평일오후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진 않아서 휴가 느낌이 안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조용한게 참 가족끼리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

몽돌해수욕장의 자갈은 밖으로 가져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이쁜 돌들이 많았지만, 챙기진 않았어요 자연을 위해서!

울산 북구 정자에도 이런 곳이 또 있고, 보는게 제일 좋은 거니까요 ㅎ

낮엔 맑았는데 해가지니 비올 것 처럼 구름이 끼기 시작하더라구요

수영하는 사람도 없구요

밥먹고나서 소화시킬겸 걸으면서 찰칵 오른쪽으로 보이는 곳들에 음식점들이 많더라구요

밥다먹고나서 알게 되었죠 ㅠㅠ

밤에 찍은 박문수 펜션입니다.

간판색깔이 알록달록해서 ㅋㅋ 눈에 잘 띄기 쉬운 것 같아요

공영주차장에서 들어가는 입구예요 입구가 2곳이 있더라구요

차가 보이는 마주보는 편에서도 들어올 수 있어요

박문수 펜션 숙박요금표 입니다.

분명 우리가 방문한 때는 7월 26일 하절기로

성수기적용기간인데 4명인데 방하나 주시면서 6만원 받으시더라구요

현금으로 딱 드렸어요! ㅋㅋ 돈받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받아도 될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당당히 양심적인거세요!! ㅋㅋㅋㅋ라고 했습니다.

1층과 2층사이에 엘레베이터가 있구요 끝층은 4층이예요

우리는 4층 젤 끝집인데 생각보다 되게 깔끔하기도하고, 정리정돈도 잘되어 있더라구요

기대 이상이였어요! 우리집 근처에도 이런 시설 좋고 저렴한 곳이 없는데..

정말 말이 펜션이지, 민박 이럴거라 생각했는데, 왠만한 식기며, 가스레인지며 다있더라구요

냉장고도 있고, 정수기도 있고, 입구 쪽에 바로 화장실도 있구요

시설이 너무 좋은 나머지 흥분해서 그런지 ㅋㅋ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화장실도 생각보다 넓고 좋았어요. 씻는 것도 다있고

티비도 큰게 있구요, 이불이랑 베개도 많이 있구요 거울도 있고, 에어컨도 있고, 커다란 TV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이렇게 좋은 펜션 처음 보는 사람처럼... ㅋㅋㅋ

솔직히 많이 기대를 안했던 건 사실이예요, 그냥 씻고 잠만 잘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했는데

6만원에 이렇게 시원하게 잘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게 엄마,아빠도 되게 좋아하시더라구요

드라이기도 있고, 멀티탭도 스킨로션도 다있었어요

수건은 왠만한 곳에 잘 없는데, 해수욕장 근처 펜션이라 그런지 있을 건 다 있더라구요

그리고 베란다 쪽은 미쳐 찍지 못했는데, 작지만 구워먹을 수 있는 바베큐가있어요!!

정말 ㅋㅋ 저렴하지만 고효율을 낼 수 있는 펜션이였어요!!

해수욕장이랑도 가깝고, 일어나서 보는 바닷가 풍경이 좋더라구요

거제도 학동 펜션 박문수 펜션을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평일에 놀러 올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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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276-1 | 박문수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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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더운 곳 누구나 시원한 곳을
찾기 마련이죠! 그래서 생각 난곳!
언양 자수정 동굴을 방문했어요!
몇십 년만의 방문이라 그런지 새로 생긴
송우사미타대석굴이란 곳이 생겼더라구요
정말 안간지 오래되었나봐요ㅋㅋ

높은 곳에 위치해있어서 노란색 계단을 이용해서올라가는데 ㅋㅋ튼튼한 것 같으면서도
흔들거리는 것 같더라구요

돌탑들이 참 많더라구요

오른쪽으로 사면 언양 자수정 동굴로 내려가는 길이 나와요 풀숲 사이에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 ㅋㅋ

국내최초 거북이를 안고 있는 약사여래불전이 있대요 그리고 살아 있는 거북이도 있다네요!

오르막이 생각보다 좀 있어요 ㅋㅋ

역시 자수정 동굴 근처 있는 절이다보니
동굴로 많들어진 사당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신기했어요 ㅋㅋ 그리고 굴 속에도
이리저리 연결된 곳도 있었어요

조감도를 봐도 ㅋㅋ 어디가 어딘지 ㅋㅋ잘 모르겠는 ㅋㅋ

동굴에서 또 물이 나와서 고여 있는게 신기 ㅋㅋ
이런걸 찾아내고 ㅋㅋ 만들어내는 사람들고 신기 ㅋㅋ

용왕전도 따로 있구요

대웅전 입구가 참 웅장하죠

신비의 돌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ㅋㅋㅋ돌무게가 12kg정도 된다고 하던데
아빠랑 동생이랑만 해봤는데
아빤 들리고 ㅋㅋ제동생은 안들렸어요
천원 돈 넣고 절을 하면서 소원을 빈 후 돌을 들면되요

산신각이라는 곳도 있구요

기도하는 곳도 있어요

박정희 대통령 추모관도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시원 한 곳도 있었고 ㅋㅋ
아닌 곳도 있었고 ㅋㅋ
신성한 곳이라 ㅋㅋ

한 번쯤은 언양 자수정 동굴 방문하면서
가볼만 한 곳 인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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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 대한불교 조계종송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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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 삶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심리학의 즐거움

아주 들고다니기 편한 핸디북입니다
저는 가방에 쏘옥 들고 다니며, 무겁지않게(글이)
간단,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물론, 작아서 귀엽기도해서도 맞지요ㅎ

지은이는 왕샹둥이라는 중국사람 같군요
옮긴이는 강은영 입니다

심리현상은 항상 우리 일상생활에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것을 잘이해(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 뿐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심리학관련 책에 관심도 고 즐겨 읽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은 이 책은 간단하지만
부분부분 절대 간단하지않은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분명 사람들이 알아야할 대목들이 있다는 것이죠

심리학을 위한 교양및 상식도 있습니다
주로 심리학관련 학자들의 관한 내용과 그 학자가 주장한 이론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맥목적 추정의 말로 입니다

소나무행렬모충이라는 벌레가 있습니다 이 벌레는 원래의 선례 및 경험을 그대로 답습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 모충은 절대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거나 방법을 찾지않기 때문에 심리학에서는 맹목적으로 선례를 따르다 실패하는 현상을 일컬어 '모충효과'라고 부릅니다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에 의해 모충은 선례를 따라 다니다가 먹이를 찾지못하고 원만 돌다가 굶어죽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 모충중 하나가 다른길을 찾으려고 했다면 굶어 죽지는 않았을 겁니다

선례를 따르는 것은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장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쫓아가면 편하고
실수할 부분이 적으며 그것은 곧, 위험이 적습니다단점은 발전할 수 없습니다 도태되고 맙니다 무섭지만, 사실이며 받아들여야 하는 내용입니다 저 역시 변화하는 것은  어렵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인생이 매번 똑같은 일만 이뤄진다면 그 또한 지능이 있는 인간으로 재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선례를 무조건 배척한다기보다
좋은 부분은 따라가되, 나만의 방식으로
발전하는게 가장 나 다워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 조절은 나만의 기준이 아닌
여러 사람과의 상호작용 통해서 일겁니다
사회는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테니까요

두서 없었지만, 앞으로 더 글을 잘쓰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호작용하는 사회에 동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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