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몇 달 전(?)에 구매한 다비치 혼혈렌즈 트와일라잇 그린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ㅋㅋㅋㅋ

얼마나 오래됐는지 ㅋㅋㅋㅋ 몇 주지나고 이제 2번째 착용

착용샷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다비치 혼혈렌즈 트와일라잇 그린 후기

보통 렌즈 구매시 뜯어서 렌즈통에 담아주시는데

저는 제가 직접 뜯을 수 알기 때문에 ㅋㅋ 통째로 달라고 했어요

렌즈통은 렌즈 구매시 덤으로 다비치에서 증정해 줍니다^^

귀엽네요 ㅋㅋ

의도치 않은 렌즈 병 샷 ㅋㅋㅋㅋ

다비치 혼혈렌즈 트와일라잇은 현재 5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색깔은 여러가지 그린, 브라운, 퍼플, 핑크, 블루 등등이 있습니다.

저는 도수를 포함해서 그린색으로 구매했어요.

 

제 도수는요 -1.50 / 시력 0.3~0.4 에 해당되는 도수예요

병이 귀엽네요 이렇게 들고왔을 경우

꼈을 때 이물감이 들거나하면 다음날 교환요청하면 교환해줍니다.

다행히 저는 두개다 불편하진 않아서 괜찮았어요

이제 렌즈통을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살표 모양이 보이시나요? 플라스틱 뚜껑을

위쪽으로 올리면 뜯어지고, 그리고 알루미늄을 뜯으면 쉽게 뜯깁니다.

쉽게 뜯기는 방법 보이시죠? 하지만 알루미늄이 얇고 날카로워서

손다치지 않게 조심하시는게 좋아요

말끔하게 뚜껑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그린색 솔직히 좀 부담될까봐 무서웠습니다 ㅋㅋ

저는 티안나는 브라운색만 착용하다가 ㅋㅋ 뜬금없는 그린색이라뇨 ㅋㅋ

하지만 검정색 홍채에 그린색을 착용하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그 모습을 상상하며 저도 착용해보았습니다.

그린색이랑 블루랑 비슷하기도해요.

그전에 퍼플을 먼저 샀었는데 퍼플은 정말 은은하게 브라운빛이

많이 돌더라구요 ㅋㅋ

 

렌즈 착욕전의 눈 새깔입니다. 브라운인데 조금 다크브라운입니다.

다비치 혼혈렌즈 트와일라인 그린 착용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눈이 커진다는 느낌보다는 그린색깔이  많이 보입니다.

화장하지 않고 렌즈껴서 그런지 외국인 느낌이 너무 많이 나더라구요

 

화장하고 렌즈 착용하면 또 다른 느낌이 나긴 하더라구요

젤 첫번 째 사진입니다.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다비치 혼혈렌즈 트와일라잇 그린은요 한달용 렌즈, 가격은 5000원 입니다.

 한달이 지나고 나면

렌즈가 많이 불편하실 거예요 단백질도 많이 생기고 그때는 수명을 다한거니

반드시 눈건강을 위해서 과감히 버리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다비치 혼혈렌즈 트와일라잇 그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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