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있는 라라코스트 오늘의 점심 메뉴 입니다. ㅋㅋ

가끔 기분 낼 때 찾는 곳인데요~ 무거동점 보다 생각보다 크기도하고 

맛은 ㅋㅋ 비슷비슷한 듯하지만요, ㅋㅋ 분위기가 좋아서 찾는 곳이예요 


비가 태풍의 영향으로 주적주적 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ㅋㅋ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 기분이 그나마 괜찮아질 것 같아서요 ㅋㅋ

라라코스트 옥동점 홈서비스를 진행하네요! 25,000이상 주문시 배달가능하구요 500ml 콜라도 제공해요

라라코스트 옥동점 주소는 남구 문수로 346 조은빌딩 1층 

전화번호는 260- 3250 입니다. 

메뉴도 참 많죠? ㅋㅋ

이미지가 없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ㅋㅋ 그

래도 라라코스트 메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저녁 10시 

[음식 주문가능시간은 오전 10시30~저녁 9시 까지 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없이 운영되네요 

1인 1메뉴 주문해야 하는 원칙같은 건 없지만, ㅋㅋ 

탄산음료와, 커피가 1인 1잔 무료로 드실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커피머신과, 탄산음료 기기 입니다. 탄산음료 기기 가운데 얼음도 있어요! 

탄산음료, 커피 1인 1잔이라고 되어있지만, 컵 하나씩 준다는 말이구요 

여러번 리필해서 드실 수 있어요 ㅋㅋ

전 오늘은 미린다 오렌지맛으로! ㅋㅋ 파스타랑 먹으면 꿀입니당 ㅋㅋ

좌석들이 많지요? 엔틱한 분위기가 나느 좌석도 있구요 

깔끔한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아요 

가게 안쪽인데, 하얀색 아이들 테이블 왼쪽으로 들어가시면 놀이방도 따로 있어요!

아이와 함께 드시러 오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인원수 대로 이렇게 탄산음료 잔을 줍니다 

오늘은 봉골레 불고기 파스타 매운 맛을 먹으려고 해요 ㅋㅋ 왠지 매운게 땡기더라구요 

크림파스타 종류도 있구요 

앗 흔들렸네요. ㅠ 젤 위에 메뉴를 봐주세요 ㅋㅋ 

필라프라고 볶음밥 종류도 있어요 

셀프 주문서 작성 요령이 있습니다. 메뉴판에 보시면 숫자들이 있어요 ㅎ

숫자와 함께 주문수량 그리고 매움 정도를 체크 해주시면 되요 

셀프바도 있구요, 에이드, 오렌지 쥬스, 포드쥬스는 무료 음료 제공에서 제외되네요 


셀프바에 있는 기본 절임 무 입니다. 

직접 여기서 만들어서 그런지 색깔이 독특해요 ㅋㅋ맛도 독특하구요 ㅋㅋ

양파도 있는 듯 하네요 ㅋㅋ 

로제 올리오 파스타예요. 로제는 섞여있다는 뜻인데.

2가지 크림과 토마토를 섞은 파스타 일거예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ㅋㅋ

아무튼 색깔은 이쁘네요 ㅋㅋ 이 메뉴는 매운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ㅋㅋ 

한 가지 맛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주문한 봉골레 불고기 파스타 입니다. 

할라피뇨로 매운맛을 조절한 것 같아요 ㅋㅋ 불고기도 맛있고 ㅋㅋ

조개도 맛있었어요 ㅋㅋ 

면도 덜익은것도 아니고, 딱 적당히 익어서 괜찮았고, 

스파게티 특유의 쫄깃하진 않았지만,

간도 적당히 베어 있는 듯 했어요 

먹음직 스럽나요? ㅋㅋㅋ 제가 다시 봐도 

먹고 싶어지는 비쥬얼.. ㅋㅋ인 것 같은데 아닌가ㅋㅋㅋ 

새우 필라프입니다. ㅋㅋ 마요네즈 인것 같은데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 

이것도 주변이 빨간 것이.. 아마도 매운맛일 것 같아요 

새우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매콤하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매운맛을 마요네즈가 어느정도 좀 잡아주는 듯 했어요 

해물볶음 필라프 입니다 ㅋㅋ 양이 적어보이는건 내 눈만 그럴까요?

생각보다 철판 뚝배기가 크긴 크더라구요 ㅋㅋ

이것또 특유 양념이 베어 있어서 맛있었어요 

해물도 많이 들었고 ㅋㅋ


오늘 점심은 라라코스트에서 완벽하게 잘 해결 한듯 해요!!

라라코스트 남구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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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옥동에 위치한 순남시래기 입니다
오늘 점심으로 결정! 오늘 비가왔어서 안개가 자욱해요

입구에 위치한 미니간판이예요
기본 시래기가 6천원, 봄쑥국과 전씨네묵비빔밥
도마수육정식, 쑥떡 떡갈비정식 등이 있어요

실내에 위치한 메뉴판입니다
정식류는 2인상부터 가능하네요
쑥국, 전씨네 묵비빔밥 빼고 다 먹어본것 같아요

옛날 과자와 시래기국 take out도 가능 하네요

직접 담아가는 찬 이라고 해서 셀프 바도있어요
음식을 남기면 5천원을 받는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받지는 않았어요 ㅋㅋㅋ다먹어서도 그렇고 많이 안남겼어요 ㅋㅋ

내부인테리어는 조금 심플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예요

마실거리도 있답니다
유자탱탱 막걸리도 맛있어요 ㅋㅋㅋ

반찬은 그날그날 달라요 기본으로 셋팅되는 반찬은 3가지 오징어젓, 김치, 고추무침 그이외에는
반찬이 그날그날 달라요

감자, 당근 볶음 입니다

자주나오는 당면도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버섯도있네요 ㅋㅋ
버섯양념은 좀 짰어요 ㅋㅋ

우리는 도마수육정식을 시켰어요
기본 도마수육과 김치속, 양파에 타르타르같은 소스
그리고 케일짱아찌, 쌈무와 같이나옵니다
오늘 나온 케일은 좀... 많이짰어요 ㅠㅠ

이게 4인분 양입니다...
생각보다 좀 많이 작아요

몇번먹으면 없어지는 ㅋㅋㅋㅋㅋ
윤기 좌르르 수육을 미리준비해놔서 그런지
따뜻하진 않아요 ㅋㅋ따뜻하면 더 맛날것 같기도

시래기는 좀작은 뚝배기로 나옵니다
끓여서 나와서 아주뜨거워요!

케일에 싸서 냠냠
쫌 짰지만 ㅋㅋㅋ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든든한 도마수육보쌈정식 ㅋㅋ끝


Tip 쑥떡 떡갈비는
... 입에 잘 달라붙어요 ㅜㅠ떡때문에
그래도 수육보다 애기입맛인 분들은 드셔보세요
제가 책임은 안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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